실전 사례

예술활동증명 10개 실적 4개 파일 규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6-03-29

많은 신청자가 “파일을 많이 올리면 더 안전하겠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예술활동증명의 제출 구조는 그렇게 설계돼 있지 않습니다.

핵심은 활동 단위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즉 파일 40개를 무작정 올리는 게 아니라, 강한 활동 10개를 골라 각 활동마다 최대 4개 안에서 근거를 묶는 구조로 생각해야 합니다.

10개 실적과 실적당 4개 파일 구조를 보여주는 그리드
예술활동증명은 파일 수보다 활동 묶음이 중요합니다. 강한 활동 10개를 먼저 고르고 각 활동을 4개 파일 안에서 읽히게 만들어야 합니다.

먼저 이것만 보세요

  • 10개 실적 4개 파일 구조는 많이 넣는 슬롯이 아니라 강한 활동을 선별하는 틀입니다.
  • 실적 선택이 파일 선택보다 더 중요합니다.
  • 활동별 폴더와 파일명 정리가 마지막 검토 속도를 크게 좌우합니다.

예술활동증명은 파일 수보다 묶음이 중요합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자료는 많은데 논리는 약한 신청이 됩니다.

먼저 이해해야 할 구조

기본 구조는 아래처럼 보면 됩니다.

이 말은 곧, 실적을 고르는 판단이 파일을 고르는 판단보다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 최대 10개 활동(발표) 실적 입력 가능
  • 각 활동 실적마다 4개 파일까지 제출 가능
  • 4개를 넘는 경우 압축파일 사용 가능

어떤 10개를 고를까

10개를 채우는 기준은 “내가 애착이 가는 활동”이 아니라 아래 3가지입니다.

1. 활동 정보가 명확한가

2. 참여 정보가 명확한가

3. 공식성이 있는가

즉 강한 실적 6개가 있다면 약한 실적 4개를 억지로 채우기보다, 강한 실적 위주로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 활동명
  • 발표일 또는 발행일
  • 주최·주관 또는 발행처
  • 플랫폼이나 공간 정보
  • 내 이름 또는 예명
  • 역할
  • 필요하면 계약관계
  • 포스터
  • 도록
  • 리플릿
  • 공식 플랫폼 화면
  • 계약서
  • 입금내역
  • 참여확인서

실적 1개당 4파일은 어떻게 쓰는가

실무적으로는 아래 조합이 가장 자주 쓰입니다.

조합 A. 공개 발표형

조합 B. 수입형

조합 C. 플랫폼 연재형

핵심은 4개 안에 “활동이 무엇인지”, “내가 누구인지”, “공식 자료가 무엇인지”가 다 들어오게 만드는 겁니다.

  • 포스터 또는 표지
  • 리플릿/도록/목차
  • 본문·내지·작품수록면
  • 참여확인서 또는 계약서
  • 계약서
  • 입금내역
  • 통장사본
  • 활동 실적 자료
  • 작품 메인 화면
  • 연재내역 또는 목차
  • 본문 일부
  • 계약서 또는 참여정보 자료
실적 1개를 4개 파일 안에 배치하는 예시
4개 파일은 제한이 아니라 활동을 강하게 읽히게 만드는 구조라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파일명은 왜 중요할까

파일명은 심미성 문제가 아닙니다. 검토 속도 문제입니다. 파일명이 아래처럼 정리되어 있으면 본인도 마지막 검토가 쉽습니다.

같은 작품인데 최종최종2.jpg, 진짜마지막.pdf, 스캔본_수정완료처럼 섞이면 본인도 헷갈립니다. 제출 직전 오류가 여기서 많이 납니다.

  • 250221_작품명_포스터_1
  • 250221_작품명_도록_2
  • 250221_작품명_계약서_3

많이 넣기보다 강하게 묶어야 하는 이유

예술활동증명은 결국 심사자가 읽는 구조입니다. 한 활동에 파일 4개가 있어도 아래 2개가 안 보이면 약합니다.

반대로 파일 2개만 있어도 이 두 가지가 분명하면 더 강할 수 있습니다.

즉 10개 실적 4개 파일 구조는 “많이 넣는 슬롯”이 아니라 강한 활동을 선별해서 읽히게 만드는 틀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맞습니다.

  • 활동 정보
  • 참여 정보

자주 하는 실수

이런 경우 마지막에 전체 구조를 놓치기 쉽습니다.

  • 같은 활동 자료를 여러 실적 칸에 중복으로 넣는다
  • 약한 활동을 숫자 채우기용으로 넣는다
  • 활동별 파일 묶음이 아니라 파일 종류별로만 분류한다
  • 파일명을 최종 제출 직전까지 정리하지 않는다

AMA를 여기서 어떻게 연결할까

이 글의 CTA는 아래처럼 가면 됩니다.

> AMA는 수집된 파일을 활동 단위로 다시 묶고, 각 활동에서 4개 안에 어떤 자료를 남길지 검토한 뒤, 제출용 폴더 구조와 파일명으로 export하는 로컬 퍼스트 워크스페이스입니다.

짧은 CTA는 아래 문장으로 충분합니다.

예술활동증명은 자료를 많이 모으는 문제가 아니라, 10개 활동 안에 강하게 정리하는 문제입니다. AMA는 그 정리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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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체크리스트

  1. 강한 활동 10개를 먼저 고르고 약한 활동은 과감히 제외했습니다.
  2. 활동마다 활동 정보, 참여 정보, 공식 자료가 한 세트로 보이게 정리했습니다.
  3. 파일명을 날짜_활동명_자료종류 형식으로 통일했습니다.
  4. 실적별로 중복 제출이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자주 틀리는 점

  • 약한 활동을 숫자 채우기용으로 넣는 것
  • 같은 활동 자료를 여러 실적 칸에 중복으로 넣는 것
  • 파일 종류별로만 분류하고 활동 단위 구조를 만들지 않는 것

예술활동증명은 자료를 많이 모으는 문제가 아닙니다

AMA는 수집된 파일을 활동 단위로 다시 묶고, 각 활동에서 4개 안에 어떤 자료를 남길지 검토한 뒤 제출용 폴더 구조와 파일명으로 정리하는 흐름을 돕습니다.

관련 문서

근거 출처

  • AMA 콘텐츠 팩 v1
  • AMA 비주얼 팩 v1

이 문서는 제공된 AMA docs 자산을 기반으로 정리한 실전형 안내입니다. 실제 신청 시에는 최신 공식 기준과 공고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